D+1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대선입니다. 이 바닥에 몸 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온/오프라인 사이의 사고차가 이렇게나 크다는 것에 특히 놀랐습니다. 3천만 네티즌이니 어쩌니 해도 결국은 종지 그릇 크기였던 거죠. 아둔함을 느낍니다.

Posted by Lipio

2007/12/20 10:47 2007/12/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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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오가 털어놓는 단순한 속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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