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홀릭'이야 지금 돌아가고 있는 사이트니 필요했지만, '리피오'도 쓸모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죠. 등록만 하고 서비스 안 하면 뭐 쌩돈 날리는 거구요. 실제로 그렇게 날린 도메인 등록비가 벌써 상당합니다. 그래도 오래 미뤄왔던 일을 끝내고 나니 마음은 한결 가볍고 좋습니다.
그리고 전 이 가벼운 마음으로 바로 용평으로 출발합니다(아싸! 염장). 내년까지 블로깅은 어려울 듯 하네요. 해서 미리 인사드려요.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내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Lip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