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io's blog

전화번호

그간 옮겨온 회사들의 규모가 작아진 건 아닌데, 휴대폰에 담기는 회사 사람들의 전화번호는 점점 적어지네요. 조직 생활에 있어 공과 사의 구분은 어디까지일까요.
2008/01/14 11:34 2008/01/14 11:34
2008/01/14 11:34

http://blog.lipio.com/trackback/180

  1. 빨빤 2008/01/15 19:48 U E R

    가끔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회사에서 맺은 인연이 휴대폰에 남겨진 경우는 그리 많지 않고, 오히려 넷이나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더 친해지는 듯한;;;;

    • Lipio 2008/01/16 11:30 U E

      공통 분모가 빠지면 멀어지기가 쉬운거 같아요. 너른 오지랖을 가지고 싶은데 말이죠.

Leave a Comment


CATEGORY

RECENT ARTICLES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PERSONAL WORKS

  • Today 82
  • Yesterday 194
  • Total 271406
rss
ADM   NEW

© Lipio. Powered by Textc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