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에 계시는 분과 점심을 같이 했습니다. 월급날마다 책상위에 놓여지는 박카스부터 열심히 노력한 보람을 느끼게 해준다는 후한 성과급까지. 본인이 회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회사가 직원 개개인의 만족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행복한 얼굴로 줄줄 자랑을 늘어놓는 그 분을 보면서 nhn이 참 대단한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진심으로 회사를 사랑하는 직원을 갖기가 얼마나 어려운가요. 밖에서는 nhn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직원들의 에너지 하나만으로도 결코 쉽게 볼 수 있는 회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Lip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