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일본에 있을 때는 전철 안에서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한글로 된 책을 꺼내 부러 외인인 티를 내고 싶지 않았거든요. 한국에 들어와 읽고 싶은 책들을 마음껏 읽을 수 있으니 참 기쁩니다. 몇 년 밀린 책들을 찾아읽는 것도 행복이구요. 요새는 사회학, 경제학책들을 읽고 있는데 눈이 넓어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소설이나 시집도 다시 잡고 싶은데 앎의 굶주림에 빠져 감성을 등한시하고 있네요. 편향된 독서가 되지 않게 잘 균형을 잡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Posted by Lipio

2008/04/01 12:25 2008/04/01 12:2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blog.lipio.com/rss/response/216

Trackback URL : http://blog.lipio.com/trackback/216

« Previous : 1 :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 240 : Next »

블로그 이미지

리피오가 털어놓는 단순한 속내들

- Lipio

Notices

Archives

Authors

  1. Lipio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94637
Today:
81
Yesterday: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