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싸이월드 페이퍼를 썼던 적이 있습니다. 두 개의 주제로 운영을 했었는데, 하나는 일본에 대한 것이었고 하나는 취미로 하고 있는 가죽 제품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자주 발행하지도 못했고 내용도 부실합니다만 창구 일원화 차원에서 이 블로그로 모두 옮겨왔습니다. 일본과 취미라는 카테고리에 담아두었습니다. 이전에 썼던 시간을 그대로 적용한 터라 RSS에는 새글로 표시되지 않겠네요. 그림이 많아 옮기는데 꽤 애를 먹었습니다만, 미루고 미루던 일을 마치고 나니 마음은 홀가분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