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내용은 선 사상을 기본으로 하는 단순함에 대한 역설과 프리젠테이션은 본질적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본을 강조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몇몇 구체적 결과물은 흥미롭습니다만 이것도 그닥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 이미 온라인에는 더 잘 디자인된 좋은 예시들이 많으니까요. 결과적으로 이 책은 기술서라기 보다는 계발서에 가깝습니다. 혹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Li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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