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io's blog

담배

회사 옆 봉은사에 분향소가 있다길래 조문하러 다녀왔습니다.
착찹한 마음에 오는 길엔 8년 동안 끊었던 담배 하나를 빌려 물었습니다.
얼마나 쓰고 아리던지요.
2009/05/26 14:06 2009/05/26 14:06
2009/05/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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