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rton Antivirus
랜선뽑고 포맷한 다음 인터넷 연결 전에 가장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 백신
2. ACDSee
사랑하는 이미지 뷰어. 무거운 건 딱 질색이라서 아직도 ver.2.22 쓰고 있다(어째 버전이 올라갈 수록 로딩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냐). Picaview와 함께 쓰면 찰떡 궁합
3. Winzip
지금은 일본어 O/S라서 Winzip을 쓰지만, 한국에서라면 빵집(속도는 좀 느리지만)을 쓴다
4. Alchol 120%
요새 쓰고 있는 데몬 프로그램. 포맷을 위해 ISO로 구워놓은 것들을 읽으려면 데몬 하나는 필요하니
5. Adobe Photoshop
사진을 찍으니 포토샵은 기본이다. CS를 쓰다가 최근엔 7.01로 다운버전 시켜서 쓰고 있다
6. iTunes
정리벽이 있는 나한테는 Winamp가 더 맞지만, iPod 때문에 어쩔 수 없이 iTunes를 쓰고 있다(Quicktime 플레이어 좀 안 깔리면 더 좋으련만)
7. GOM Player
다운로드 받으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스킨은 당연히 클래식 버전
8. Zterm
아직도 학교 BBS에 들락거리기 때문에 필요한 S/W. 키보드만으로 가능한 네비게이션이 정말 편하다는 걸 새삼 깨닫게 해준다
9. Leap FTP
서버(블로그) 관리 및 어둠의 세계 항해를 위한 조타수
10. MS Office
일은 해야 먹고 살지
Posted by Lip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