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표준은 소수자에 대한 배려에서 출발해야 한다. 소스 크기가 늘어나더라도, 소수자를 위한 대안 코드들을 책임감 있게 삽입해야 한다. 테이블마다 caption을 달고 이미지마다 alt 값을 적어주는 수고를 기꺼워해야 한다. 웹 표준은 계단 옆으로 완만한 비탈길을 만들어 주는 것과 같다. 사회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이자 의무이다.
Posted by Li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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