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스타벅스를 더 좋은 스타벅스로 만든다고 치자. 그건 머릿수로 해결이 가능해. 조사하고 분석하고 개선안 만들고 구현하고. 그렇게 사람과 시간이 많을 수록 더 완성도 높은 상품을 만들 수 있어. 하지만 다방에서 스타벅스로 점프하는 건 똑똑한 한두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지.
인터넷도 마찬가지야. 야후도, 구글도, 다른 성공한 서비스들도 기껏해야 한 명 아니면 두 명이 만들었잖아. 성공이냐 실패냐는 이미 그 때 결정이 난다구"
어느 날 스타벅스에서 대표님이 해 준 말씀을 옮겨 적음
Posted by Lipio


